구석기 신석기 시대의 한반도 최신 역사 – 신용하 교수

ㅎㅎ 174.***.144.93

이 분 강씨 할아버지는 그냥 참조로만 보세요. 이분도 참조할 부분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분은 증명않되는 소소한 문제들에 너무 아집이 쎄세요. 학계에서 이분 처럼 주장하다가는 오히려 비웃음과 웃음거리가 될 위험성이 많습니다. 신용하 교수처럼 적당히 자연과학적 고고학적 연구 성과들을 받아들여 적당히 넣어서 합리적으로 설명을 할줄 알아야 합니다. 지질학적인 나이와 태평양 대륙의 분리 그리고 인류 문명태동 이론과 생각해볼때 허무 맹랑한 소리입니다. 호모사피엔스가 역사가 4만년인데 태평양 분리는 그보다 훨씬 거대한 단위의 지질학적 시간입니다. 게다가 고대문명은 잘해야 6천년 역사입니다. 이걸보면 성경역사도 허무맹랑한 역사는 아닌셈이네요. 물론 노르웨이의 하이해달이 증명했듯이 단발적으로 해류를 이용해 태평양을 건널수는 있었겟지요.

신용하 교수님의 이론은 역사시대의 많은 퍼즐을 진짜 잘 짜맞춘듯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언어 이동의 이해에서 북방민족이 우랄산맥을 통해 한반도로 들어왔다는 이론보다는
고조선 문명이 말이라는 고속 트랜스포트 신문명을 타고 급속도로 다시 역으로 (원시 인류가 아프리카에서 동방으로 왔는데) 서방으로 퍼져나갔다는 설명은 신의 한수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