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목표는 의대치대 이지만 제가 원하는 진로는 아닙니다……이게는 뭐이지? 그럼 님이 원하지도 않는 목표를 의치대로 잡은 이유는? 부모님이 목표를 잡아 주었다 그런건가요? 그럼 부모님을 설득하는게 먼저일듯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구글,테슬라,자율주행자동차등에 항상 관심이많으면 그길로 조금이라도 가능한 학과로 목표를 잡고 대학을 먼저 가는게 우선입니다. 사실 글은 돈은 없는데 당장 미국으로 대학을 가고 싶다 이런것 같은데, 부모님 돈 탓하지 말고 님이 그렇게 되도록 만들면 됩니다. 여기서 미국회사 다니는 분들 모두 한국에서 부모덕에 조기유학온사람들은 아닙니다. 대학 좋은데 가셔서 열심히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애초에 한국시스템이 너무 싫습니다 세금도 내기 싫습니다’ 한국시스템이 어디에 비해서 어떻게 않좋다는 것인지? 항상비교는 비교에 명확한 대상이 있어야 합니다. ‘그냥 다 싫어’는 어린애들 투정하는것 이상도이하도 아닙니다. 세금을 내기 싫어서 미국을 가신다고??…ㅋㅋㅋㅋ 웃고 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