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굴리아, 시베리아, 불가리아, 헝가리아 …. 부여…코리아….고대 언어를 찾아서.

ㅎㅎ 184.***.191.163

“사실 한자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한국어를 쓰는 사람들이 만들었다는 증거가 아주 많이 들어있습니다.”

최근에 어떤 외국어 고등학교 선생님이 이 부분에 대해 올린 동영상이 있는데 재미는 있더라고요. 상형자가 만들어진 원리를 우리민족의 전통민속과 연관해서 설명을 해주더군요. 설득력이 있는건 사실인데 설득 되기는 싶지 않아요. 그 전통이라는것이 과연 우리민족의 독창적인 독특한것이었나 하는 의문때문이죠. 다른 문헌이 뒷밭침 되는것들이 있어야 하는데…

근데 한자중에 의로울 의자가 양을 죽여서 제사지내는 모습으로 나타냈는데…이것도 사실 놀랄만한 풍속입니다. 오래된 북방계 유목민에 해당하는 풍속이죠(그게 고대 그리스계나 유태계들도 그런 풍속이 있는데 어떤 관계가 있는지 몰라도). 한족보다는 우리민족이나 고조선에 더 가깝죠. 그런데 한족도 그런 풍속 있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거죠. 도대체 중국의 한족이라는것이 정체성이 있기나 하는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