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적으로 파이널 인터뷰를 몇번 정도 보면 오퍼레터를 받나요?

원래 76.***.109.149

잘나가는 회사라면 그냥 절대적인 능력치를 보고 파이널 올립니다. 평균적으로 기준 이하일지라도 인터뷰어 중 어느 누군가가 강력 주장해서 올리는 경우도 있구요.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 비슷하다 봅니다. TO의 몇배수를 정해서 올리고 그런건 보통 없고, 팀에 할당된 해당 TO가 해가 넘어가서 날리게 될 위기에 고만고만한 후보자만 지원했다면 억지로 뽑기위해 최종 몇명을 올리는 경우도 있긴 하겠지만… 그런 경우는 정말 별로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