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이 따로 쓸수 있고, 2층구조라 완전 독립 생활이 가능하지 않으면 밖에서 거주해야 합니다.
에어비엔비에 찾아보시면 여러 군데 나옵니다.
담당 공무원이 찾아와서 적절한 장소인지 확인합니다. 보건소 걸어가야 하기때문에 거리를 생각하세요.
공항에서 거기까지 방역택시를 타고 이동해야 하기에 택시비 고려.
한국 전화, 한국 카드 필수. 아님 현찰. 배달 업체가 비자카드만은 안받습니다.
공무원이 친절하게 온도계 약간의 간편식을 다음날 갖다줍니다.
2주간 방안에서 살아야 하며 누굴 만나던지 나가면 2천만원 벌금.
감안하시고 왠만하면 오지 말라는 뜻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