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 걸린 애들은 딴데가서 놀아라 더러워서 정말

O2 173.***.139.106

원글은 사춘기냐. 아는 것도 없는데 아는 척 하기는.
무식 자랑 다 했으면 엄마한테 가서 치질이 왜 생기는 거냐고 물어봐.
너네 엄마도 높은 확률로 가지고 있어.
그리고 너도 어디 가서 묻기 힘든 부끄러운 거 있으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이런 익명 게시판 잘 이용해보도록 하고.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고 인정하는 (즉 정직한) 사람이 빨리 배우고 많이 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