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고 있는지.. 재능이 있는 지 모르겠어요..

ht 98.***.180.161

저도 토종한국인으로 한국에서 대학까지 나오고 미국으로 대학원와서 여기서 직장다닌지 3년되가니, 5년차네요. 시간이 걸리는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엔 미팅 들어간다는 생각만 하면 스트레스 받고 숨고 싶고 그랬는데 점점 직장동료들도 편해지고 상사도 적응되니 이제는 할말 다 하는 것 같아요. 충분히 능력이 되셨기에 지금 그 자리까지 가신거예요. 자신을 믿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능력은 충분히 있으시니까, 시간에 맡기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해요! 화이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