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k 216.***.154.172

제 아내는 네이티브인데, 30살에 미국에 온 저한테 항상 영어 잘한다고 격려해주고 잘 가르쳐줍니다. 다음에는 이렇게 말하면 돼. 그렇게 말하면 부끄럽다. 발음이 이렇게 하면 더 좋다 등등 걸으면서 운전하면서 자주 가르쳐줍니다. 말할때 힘주지 말고 급하지 말고 편안하게 자신감 있게 또박또박 기죽지 말라고 알려줍니다.
인성의 문제이고 저는 결혼하기 전부터 아내의 이런 착한 심성을 보고 만났습니다.
근데 저도 아내랑 둘이 있을때 영어로 대화를 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