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 . Name * Password * Email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정작 밖에나가서 일처리 전화 얘기하는거는 제가 대부분해서 사실상 제가 남편 도와주는게 커요. 근데 저런얘기들으니 배신감까지들더라구요... 남편이 억양은 저보다 좋은데 말을 잘 못해가지고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