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 . Home Forums Forums US Life . EditDelete pkjjjl 24.***.192.144 2021-01-2523:10:24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정작 밖에나가서 일처리 전화 얘기하는거는 제가 대부분해서 사실상 제가 남편 도와주는게 커요. 근데 저런얘기들으니 배신감까지들더라구요… 남편이 억양은 저보다 좋은데 말을 잘 못해가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