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 . Name * Password * Email 부인이 약간 민감하게 받아들이신 걱 같긴하네요. 좀 더 대화로 조율을 잘하셨으면 좋을 듯 한데요 남편은 이제 곧 미씨에서 부인을 공감해주지 못한 개OO가 되겠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