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칠듯한 질바이든

치삼 50.***.222.101

하아… 진짜..

월스트릿 저널에서 먼저 저런 기사를 냇기 때문에 워싱턴 포스트에서 그거에 반박하는 기사를 낸겁니다.

그리고 구지 애써 반박 하실려고 기사와 오피니언을 구분지으시는데,

둘 다 “검증된” 사람이 쓰는 내용이고, 쓰는 이의 의견과 견해가 들어갑니다.

특히 joseph epstein 처럼 영향력있는 사람이 쓴 글이기 때문에, 많은 미디어의 주목을 받았고 이슈화가 된겁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WSJ가 승인을 하고 포스팅을 하였기 때문에 WSJ 자체가 욕을 먹은 겁니다.

WSJ가 이 싸이트처럼 아무나 뇌피셜 싸지른고 올릴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그리고 올려주신 기사는 워싱턴 포스트입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이 아니고요.

설마 워싱턴 포스트와 WSJ를 헤깔려 할 정도의 수준인가 생각했는데, 쓰신 글 읽어보니까 딱 그정도 수준이신 거 같아서 설명드립니다.

진짜 이런 거 까지 세세하게 설명해야 알아들을 수 있다는거에 정신이 혼미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