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닌 작은 아이디어를 최대한 많은 이들이 공감해주고 선뜻 지갑을 열게 해주는게 어려운겁니다. 그릭고 해당 회사들은 자기들 나름의 방식으로 그걸 해낸거고요. 심지어 그 횟사들도 지금 꾸준히 변화를 하고있는데 그걸 속시훤히 이 댓글에 다 설명하는건 불가능할겁니다.
오히려 너무 어려운 아이디어는 공감을 얻기 힘들어요.
직접 일을 해보시면 압니다. 다양한 사람들에게 아무리 작고 간단한 아이디어라도 이 다양한 사람들에게 관철시키는게 얼마나 어려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