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란 ?

저도 마지막으로 71.***.156.24

교회는 정말 오늘날의 비판을 겸허히 받아 들려 개혁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헐게 비판하는 사람들을 님처럼 교회에서 낙오된 자, 패배자, 사탄의 사람으로 손가락질 합니다. 그렇게 해야 본인들이 문제가 없는 것처럼 계속 확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러면 더 이상 교회는 희망이 없습니다. 10년 후엔 어떻게 될지 장담하지 못합니다. 겸허히 받아들이지 않으면 더이상 희망이 없습니다. (이제 더이상 쓰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