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뮬러스 첵

기다려 131.***.254.11

tax payer 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글쎄요 이게 그리 욕먹을 일인가 싶네요. 제가 범법자도 아니고 탈법하려는 것도 아닌데.. 그저 주어진 상황에서 본인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게 정상아닌가요? 욕하시는 분들 스스로에게 양심껏 되물어보세요.여러분이 이 경우라면 하루빨리 보고해서 첵을 안받아 나라에 헌신하려할까요 ? 미국에 세금 한푼도 안내고 한국에 거주하면서 미국계좌를 통해 부양첵 받는 사람들이 멀마나 많은지 아시는지요 ? ㅎㅎ 텍스페이어님 말씀처럼 지난해 일시적 소득증가로 매년 환급받는 수천불 못받게되었고 이미홀딩된 세금에 추가해 지난 1월 13일 estimated tax payment 마감 이틀전 겨우 가까스로 돈빌려서 14000불 세금 냈습니다. 그런데도 혹시나 해서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부양첵 받으려는게 뭐가 잘못된 건지 참..기가막히네요. 욕하시는 분들은 북한가서 사셔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