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참 아이러니 하죠?
예전에는 좌 우 만 있었잖아요. 한국 미국 모두…
그러다가 극좌 좌 우 로 나뉘더니
이젠 극우가 생겼어요.
한국도 미국도, 유럽의 여러나라 들도…
그러더니 이젠 극좌가 조금 애매해 졌고
이젠 좌 우 극우… 이렇게 3개가 있다 보니 공교롭게도 우 가 중도가 되어버린 느낌이랄까?
전해주는 메세지가 모호해 졌거든요.
그러다 보니 좌는 더 좌로 가게 되고 남아 있는 우 만 낙동강 오리알 된 거죠.
미국의 우 도 낙동강 오리알 되었는데…
아, 이젠 미시시피강 갈매기 알이라고 해야 하나?
모든 세상은 돌고 도나 봅니다.
그런데 이게 얼마나 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