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컴공 하시는분들 컴공 하시는분들 Name * Password * Email 전 매우 몹시 후회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 장난 아니구요. 자식들에게는 죽어도 절대 시키고 싶지 않은 직종입니다. 기술발달이 빠르다보니 휴일에도 공부해야될때도 많고 특히 인터뷰 스트레스 장난 아닙니다. 오늘도 이직하려고 인터뷰 봤는데 전화 인터뷰부터 온사이트까지 세보니 총9라운드나 봤네요. 다른 회사들도 비슷하구요. 지금 목소리 갈라지고 녹다운되서 쓰러져 있습니다. 화이트보딩, 릿코드 기반 인터뷰도 불공정하고 스트레스 엄청 받구요. 다른 엔지니어링 직종 중에 이렇게 인텐시브하게 인터뷰하는 전공은 어딜 찾아봐도 없습니다. 저도 대학원까지 나왔지만 제가 10년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컴공 따위 공부할 시간에 전문직 자격증을 따겠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