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 지인이 나아지기까지 가장 가까운 사람 중 하나로서 많이 찾아보고 도와줬는데요, 이게 사람에게 받은 상처가 크거나 또는 어릴때 사랑이 부족한 채로 자란 사람들에게 있을 수 있는 일종의 피해망상이라고 하더라구요. 이 증상이 보이는 사람에겐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아야 한다고 합니다. 말이 안되더라도 그냥 들어주는 정도가 좋구요. 자각하고 자기발로 심리상담을 받기가 어려우니 가족의 노력도 필요합니다. 진짜 힘드신 분이 쓴 글일지도 모르니, 우리 안 좋은 리플은 달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