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이번 코로나 사태에 관해서 일반인의 시각에서 몇가지 궁금한점 이번 코로나 사태에 관해서 일반인의 시각에서 몇가지 궁금한점 Name * Password * Email 정말이지 지금 이런 글을 보면,, 너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님이 주장한 "암, 폐암,당뇨 사망률을 숫자로 보는 것과 어느날 갑자기 온갖 뉴스들이 병실로 찾아가서 매일매일 환자들이 암과 싸우는 현실, 죽어가는 실상을 브로드케스팅 하면… 얼마나 많은 잠재 인자를 가지고있던 사람들이 방송으로 자극을 받아 다음날 병원으로 찾아가기 시작할까요? 코로나가 아닌 어떤 병이라도 이런식의 정치적, 미디어 관심이라면 지구적 재앙처럼(?) 프레임을 짤 수 있겠죠." 이게 말이나 됩니까? 암, 폐암, 당뇨는 지금 홍보예산도 엄청 많고, 발암 인자, 당뇨예방에 대한 과학적 지식은 엄청나게 쌓였고 그걸 전달하는 홍보물도 넘치고 넘칩니다. 지금 인터넷 검색만 해도 넘치게 나옵니다. 그뿐입니까? 이들 질병의 치료에 대한 연구에만 과거부터 지금 현재까지 엄청난 국가 예산이 투입되었고, 상업적으로도 이들 질병 치료나 예방을 통해 엄청난 돈을 버는 기업들도 넘칩니다. 지금 과학지식의 최대한 자원을 이용해 치료중이고 개발된 최고의 치료도 언제든지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코비드는 어떤가요? 과학적 지식의 자원을 총동원해 지금 한참 엄청난 연구와 돈을 쏟아붓고 있지만, 질병이 생긴지 얼마안되기 때문에 환자들은 과학적 치료의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그저 증상호전의 supportive treatment가 전부인 상황입니다. 그래서 과학이 충분한 무기를 갖출 때까지의 시간을 벌때까지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예방이라.. 백신과 예방적 감염수칙들이 강하게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이걸 그런 음모론을 쓰시나요? 저런 음모론을 믿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식의 사고를 하는 지 궁금하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