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미국회사라면 한국에 본사가 있을 테니 기회를 봐서 옮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부인이 행복해야 가족이 행복해지지요. 물론 님의 계획이 제일 중요하지요. 글로 보았을 때는 한국행을 고민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자식들은 부모를 따라갑니다. 그리고 자식들은 아직 어리니 얼마든지 여러 옵션이 가능하고요.
중요한 질문은 “자식들의 미래를 위해 나와 집사람이 미국에 있을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본인 자신과 부인의 만족이 저는 우선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