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비자 문제. 요즘은 자칭 헤드언팅 업체들이 소문이 아틀란타 및 한국 사람들 한테 소문이 쫘악나바려서 사람들이 웬만해선 안갈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업체들이 머리싸서 또는 업체가 직접 해결한방안이 회사시스템을 개선해서 미국인을 고용하는게 아니라 한국식 잔머리 굴려서 한국에서 중소기업 다니는 사람한테 링크드인 이나 이메일로 연락해서 미국에서 당신 능력을 높게 봐서 우리가 스폰서도 해주고 해줄테니 와라 이렇게 꼬십니다. 그럼 사람들 대부분 으쓱 해지면서 생각해보다가 미국이 아메리칸 드림이라고 생각하고 예스 를 외칩니다. 그때부터 비자문제가 꼬이기시작합니다. 또한 발목에 족쇄 차는 경우입니다. 회사 말 헤드헌팅 말 믿다가 온가족이 수천만원 들여서 미국으로 이사오니 알라바마 또는 이상한 동네에 소밖에 없는 촌동네에서 미친듯이 2교대또는 주 6일근무 일일 15시간 오버타임 페이없이 막달립니다. 그러면서 당신은 관리자급이니까 어쩔수없다는 소리만합니다. 다른 회사로 이직할려해도 영어가 안되거나 비자가 안되어서 결국 한 가족이 그 회사에서만 고립되어 스트레스 엄청 받기시작하여 한가족이 고립되어 부부싸움 늘어나고 결국 한국으로 돌아가는 레파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