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헤드헌터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실상을 말해드림 96.***.7.87

교회에서 한국 커뮤니티에서 들은이야기이고 제 지인분들도 당한 이야기인대, 미시간, 조지아 알라바마 테네시 사우스캐롤라이나, 켈리포니아 여기 주에서 주로 활동하는 업체 소개시켜주는 한인 자칭 헤드헌팅은 무시하세요. 절대로 도움이 안됩니다. 커리어 상으로도.
1. 자칭 한인 헤드헌팅 컴퍼니가 소개시켜주는 회사는 일단 한국어 필수조건인 잡다한 포지션이 많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이유가 왜 한국어 필수조건 포지션이냐면 한국계 미국법인 회사들 주재원 영어못하는 사람들이 하두많아서 현지채용으로 임금 엄청 낮은 사람들 쓸려고 아주작정하고 뽑습니다. 그렇다고 대우가 좋냐? 절대 아닙니다. 영어가 정말 못하고 미국에서 일하고싶다하시면 연락하시면 됩니다.
2. 이쪽계열 직업 대부분이 공장 포지션이 99%입니다. 왜냐하면 미국애들을 뽑아서해도 근무여건 베네핏이 안좋아서 그냥 나갑니다. 한국식 마인드로 맨땅에 헤딩하기 좋은 엔트리포지션이나 한국에서 미국현지 한국채용 마켓몰르는사람 그대로 댈구와서 노예회사에 던지고 돈받고 그냥 모르쇠 날라갑니다. 만 3만불 4만불 준다하고 또는 6만불 준다하고 대려가 일시켜놓고 한국사람들은 또 한국에 연봉이랑 직접적인 미국연봉 비교하면서 돈을 많이주는것 같다고하면서 덥썩 물려서 옵니다. 근대 막상와보면 미국 물가 렌트비 등등 생각않하고 단순 연봉비교만하고 왔다가 많은 한국 가족이 1년도 못버티고 이사비용만 엄청깨지고 한국돌아가는경우 많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