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vs. 현 직장

K 24.***.127.149

Better opportunity 사유로 이직하는게 미국애선 배신도 아니고 오히려 흔한 일 입니다. 다만 개인 경험에 의하면 이직 과정이 항상 매끄럽고 순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 특히 새조직에서의 적응 과정은 메번 만만치 않았습나다. 덕분에 이직을 후회한적도 솔직히 있었구여.

하지만 저라면 옮깁니다. 40%의 연봉 인상. 그리고 어쩌면 후회될 정도의 새로운 적응 과정 조차 나중에 피와 살이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 입니다. Career 관리 측면에서 한 곳에 오래 머문 사람도 좋개 평가해 주지만 다양한 경험을 한 사람의 실력을 알아봐 주는 곳도 많습니다. 게다가 젊은 나이를 감안 하면 한번 해볼만 하다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