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이직 vs. 현 직장 이직 vs. 현 직장 Name * Password * Email 저랑 나이도 비슷하시고 같은 싱글이신데, 저라면 옮기겠어요. 연봉 40% 인상 에서 (그것이 그 지역에서 본인 experience에 적정한 market value 라고 한다면) 지금회사에 정이랑 motivation 은 이미 떨어졌으니 일도 손에 안잡힐것이고, offer decline 한다면 두고두고 후회만 할 것 같네요. 저라면 회사 옮기고 몸값 확 올린다음에 1.5-2년후에 상황봐서 다시 옮길 준비시작 하겠습니다 (title 올려서 가면 더 좋겠지요). 한 회사 오래 있어봤자 performance review top rating 받아도 3-4% 올라갈텐데 어느새월에 40% 올려요. tax/PTO 는 둘째치고 target bonus/401k matching 도 연봉에 비례해서 올라갈텐데 그것들도 놓친다면 많이 아쉽겠죠. 같은 title 이래도 회사를 옮겨야 연봉올리기가 비교적 쉽습니다. 내 몸값은 내가 알아서 챙겨먹어야 해요.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빨리 연봉 올려나야 나중에 더 나이 먹어가면 편하겠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