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첨언 드리자면 옮겨보고 맘에 안들면 또 맘에 드는 직장 찾아 보면 됩니다. 지금 6번째 직장에서 후회되는건 첫번째 직장에서 연봉이 낮은대도 불구하고 일이 재미있어서 너무 오래 있었다는 점 입니다. 그리고 연봉이라는게 매번 그렇지는 않지만 지금 40% 올리고 또 20% 올리긴 쉬워도 60% 올려주는 직장 찾기는 쉽지 않을꺼에요. 그리고 회사 RSU를 왕창 주는거 아니면 성장 가능성 별로 중요 하지 않습니다. 저라면 회사의 실적 보다는 나를 인터뷰 한 사람들이 내가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들인지 그 사람들은 그 회사에서 일하는거에 대한 motivation이 있어 보였는지 를 보고 판단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