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마다 fiscal year를 다르게 잡기도 합니다.
이말인즉슨 어디는 10월을 한해의 첫달로 하기도 하고; 1월을 하기도 하고 다르다는 말이고요
fiscal year가 끝나고 바로 다음날 주는게 아니고;
HR에서 performance review끝나고; 나눠줄 돈 계산하고; pool만들면 거기서 pie를 나누고; 또 그걸 approve하고나면, payroll에 보내서 거기서 process하고 나면
보스가 한명씩 불러서 편지에 얼마받았다 뭐 하는거 줄겁니다. 요 중간단계를 보통 사람들이 잘 모르죠. year가 끝나고 한3달걸리는데, 중간에 끼인 부서들이 늑장을 부리면 거기에다가 1-2주 더 걸리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