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시장에서 밀린 일본 그러나 남탓하기 바쁜 일본

직장인 148.***.33.188

뭔가 모르는것 같네요.

도요타는 프리우스로 유명한 하이브리드 기술때문에 유럽등 나라들에서 시행할 엄격한 배기가스 법들을 이미 충족하고 있습니다. 다른 기존 차 회사들처럼 EV로 급하게 전환해야 할 이유가 없었던거죠. 아시다시피 도요타는 프리우스 하이브리드의 대성공으로 보여준 것처럼 이미 기술력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도요타가 획기적인 Solid State 고체 배터리로 또 다시 혁명을 일으킬거라고 합니다. 고체 배터리는 도요타가 몇 년 후 시판하기로 예정했는데 시기를 앞당겨 올해 나온다고 합니다. 도요타의 고체 배터리 전기차가 나오면 그들은 또다시 전세계를 휩쓸겁니다. 고체 배터리는 충천시간을 급격히 줄이고, 기존 EV의 문제인 화재 위험을 거의 없애 버릴겁니다. 게임 체인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