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저도 이제 돌아갑니다. 저도 이제 돌아갑니다. Name * Password * Email 가보지못한 길에 대한 아쉬움은 언제나 있습니다. 어느길을 가느냐가 중요하다기 보다는 언제든 어느길로도 방향 전환이 가능하다는 그 옵션이 존재한다는게 필요한거 같습니다. 돌아올 다리를 불살라 버리는 결정은 아니길 바랍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