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의 언어실력으로는 위에 언급한 곳은 다소 힘들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스테핑 회사에 가신다고 해도 결국엔 계약 회사에 가서 일하는 것이고 그게 그 회사 직접 들어가서 일하는거랑 크게 다를 것 같지 않습니다. 결국 의사 소통해야 하고 협업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계약 회사 입장에서 보면 sync-up을 해야 하니 미팅도 더 많을 것이구요. 그러면 언어실력에 자신 없다고 스태핑 회사만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모두 다 준비되어서 원하는 회사 가는 사람 없습니다. 가고 싶으신 일반 회사도 따로 지원해 보시기 바랍니다. 미리 범위를 제한해 두고 시작하실 필요없습니다. 모르고 잘 안 되는건 배워가면서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