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나 bmw모시는 분들…

TMI 76.***.144.33

각설하고…
소박하게 살면 주윗사람들이 그렇게 안봐줘…
저새끼 거지네 이런 취급하지…
그래서 어쩔수없이 내 수준(!)에 맞게 하나 갖춰보는게 차 같더라.
뭐, 명품백, 이런것들은 웬만한 사람도 소위 지르면 할 수 있지만, 차는 그게 잘 안되잖아.
오히려 편해…
예전엔 이러쿵저러쿵 설명이 좀 필요했는데… 이젠 알아서 좀 조심들하더라고…
아… 이게 고급차의 힘이구나… 난 그걸 느꼈다.
여유되면 사야돼… 왜??? 그래야 무시를 안해.
여유있으면서 무시당해봐라… 참 기분 드럽더라.
뭣도 아닌것들이 무시하는게… 참 같잖아서 말이지…
너도 성공해봐… 그럼 생각이 달라질거야.

그래, 나도 관리 잘된 구식차 있거든???
그거 타고 가는거랑, 저거 타고가는 거랑 대우가 달라…
난 외려, 구식차가 더 편하거든???
근데, 사람들은 그게 아닌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