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해서 이밤에 글 올립니다.

채치수 172.***.44.172

그렇다면 논리상으론 배분율에 따라 나눠야 맞을것 같네요.

하지만, 사장분께 배분율 얘기를 꺼내시면 서로의 믿음이 깨진걸로 봐야할 것 같네요. 끝까지 싸우거나 그만 둘 생각까지 하시면 말씀하시고 아니시라면 덮고 넘어가시는게 현명한 선택일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