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니 이전의 뉴욕

Ad 72.***.129.25

줄리아니 이전의 뉴욕은 옛날 영화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하철은 흑인만 타고 타인종이 타면 범죄의 대상이 되는경우가 많았고 학교앞에서 총알 날아다니는 상황이 아주 자주 있었고 맨하탄 번화가 바로 뒷쪽 블럭은 무서워서 못 돌아다니는 곳이 었죠. 줄리아니 덕에 경찰숫자를 두배이상 늘리고 도시 정화 작업을 해서 이만큼이라도 된거죠. 그런데 요즘 심각하네요. 몇십년간 도둑 한번 안들던 동네가 이번에 동네 하나가 그냥 몽땅 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