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월300 벌어다주는데 마누라가 차린 밥상 ㅎㅎㅎ 월300 벌어다주는데 마누라가 차린 밥상 ㅎㅎㅎ Name * Password * Email 요즘 여자들은 부끄러운줄 모르더라. 밖에서 훌러덩 옷 벗어재끼고 몸매 고스란히 다 드러나는 옷 입는건 둘째치고라도... 최소한, 밥벌이 해오는 가장한테 음식은 만들어서 먹여야 한다는 일종의 의무감 같은건 안중에도 없음. 까놓고, 저게 밥이냐??? 냉동식품 사다가, 후라이팬 또는 전자레인지에 그냥 데워서 나오는게 그게 요리냐??? 안부끄럽냐??? 그래놓고도 지들은 주부역할 다한다고 그러겠지... 어휴... 밖에 나가 돈벌어봐라. 저렇게 하다가는 당장 짤린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