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유독 한국인 회사들은 한국 직원만 갈굴까요?

tod 172.***.173.248

미국에 있는 한국회사.. 사장님은 한국분이신데 영주권신청해주는 직원을 이용(?) 하듯 대하는것은 흔한일같아요…
여러 한국사장님들을 거쳤지만, 5명이상중 1분만 정말 아직도 연락하고 지낼만큼 존경하는분입니다..
그래도 참으셔야하는 이 힘든 여정을 잘 참아내시길 바래요… 후회안하실거에요.

참고로 제 전 사장은… 제가 왜 하필이면 주말이나 휴일이낀날에 Sick day써서 회사안나오냐? 아픈척하고 놀러가는거아니냐? 라고
의심하시는 분이였어요… 출근시간에서 2분만 늦어도 모두보는앞에서 “시간지켜!” 하고 외치는 스타일… 툭하면 자기 성질 못이겨서 직원들한테 큰소리로 성질 스트레스 다 풀고… 아주 가끔 맛있는거 사주면서 지난 어려운 추억들 무마시키려하는… 그런 분위기속에서 저도 오래 참았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조용히 저 혼자 출애굽을 준비하며 영주권 받자마자 도망 나왔어요…

Korean owned small business가 최악입니다…
benefit, PTO, medical… 회사가 작아서 못해준다… small business 한인사장들은 맨날 힘들다며 징징대요… 그러면서 자기 집, 차는 최고급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