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지 않은 나이와 거의 무일푼으로 이민와서 몇년 죽어라 고생해서 나름 자리잡고 괜찮은 직장 다니고 있지만, 주변에 부모/조부모가 집, 차 사주고 생활비 넉넉하게 대주며 직업이 아마추어 골퍼, 교회 집사, 간다르바인 인간들 보면 자괴감 들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지네 부모가 손주들한테 크리스마스 선물로 약소하게 오천불, 자기 부부한테는 만불씩 보냈다고 하더군요. (편법 증여인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일이기에 다른세상 이야기로 생각하고 저만 열심히 살면 된다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