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사람 몇사람 만나 봤는데… 강원도라고 말한사람 딱 한명있었음.
다 경기도, 서울, 인천으로 속이던데? 나중에 강원도라는 사실을 알게됬지..
전라도사람이라서 뭐가 어때서?
한식주방장들은 전라도출신 아니어도 전라도라고 속이는 사람도 있던데?
일식 스시맨/주방장들도 전라도출신을 부러워하는 사람 꽤 있음. 특출난 미각이 부럽다 함.
하긴 전라도라고 다 음식 잘하는 건 아니더라..
여수, 순천, 고흥 등 전남 동부 해안쪽 사람들은 음식을 특이하게 하는 것 같긴 하더라..
난 솔직히 못 먹겠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