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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 107.***.165.66

그리고 위에 댓글들 보면, 어떻게 님이 그렇게 센스가 없냐… 인간적이지 못하다는 둥 그러는데…
저 사람들은 님의 처지를 이해못하는 사람임.
즉, 나름 유복하게 건너와서, 님이 손가락 빨면서 맨땅에 헤딩하면서 일궈낸 그 가치자체를 모름.
– 나도 님과 동일, 여기 정말 딱 1만불 들고 왔음.
최소한, 님의 베필은
님이 어렵게 노력해서 직장잡고, 영주권받고, 집사고 등등등… 이런 아주 기본적이면서도
사소한 가치를 감사해할줄 알아야 하는 사람임. – 되게되게 드뭄. 왜냐면 요즘 왠만한 사람들은
집에서 엄청 받쳐줌. 돈 팍팍쓰면서 정착한 사람들임.
한국가든, 여기든… 이런 여자들 만나기 흔치않음.
그나마, 얼굴 좀 못생긴 축에 드는 사람은 확률이 높음.
얼굴 좀 이쁘다…. 내 장담컨데, 100%, 님 베필 없음. 단언함!!!
그렇게 외모가 아쉬우면, 차라리 좀 못생긴 사람 잡아서 성형시키는게 나음.
얼굴은 성형가능하지만, 성격은 죽었다 깨어나도 못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