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 . Name * Password * Email 님... 그 여자 헤어진거 정말 잘한겁니다. 까놓고, 님 사정과 제가 정말 비슷했음... 그런년은 받아주면 안됨. 즉, 님은 그닥 매력이 있는 타입은 아녀요... 그런데, 나름 님 존심이 있어서 예쁜여자를 찾음... - 망해요... 님이 차버린 여자들 한둘있죠?? 그 소위 못생긴 여자들이 님이 베필임. 당장 결혼하고는 별 매력없을지 몰라도, 살아봐요... 님하고 정말 잘 맞을 것임. 부연설명 하자면, 여자들은 나이 쳐먹어도 정신 못차림... 즉, 나이먹어도 죽어나사나 외모에만 치중하고, 어떻게든 남자 돈 빨아먹으려고 안달... 하지만, 남자들은 나이가 지날수록, 여자외모만 본 스스로를 자책하고 반성함. 그래서, 젊었을때 못난 그 여자들이 늙을수록 이뻐보임. 왜? 얼굴만 못났지, 다른 것들은 다 잘하거든... 요리도 왠만큼해, 경제관리도 돼, 낭비안해, 내 말 잘들어줘... 잘나가는 남자들은 이게 중요하지, 외모는 거의 필요없음. 얼굴 반반한 것들은 님 결혼 초반에만 맞고, 갈수록 정떨어질 것임. 내가 장담하죠... 그 여자가 왜 돌아왔냐면... 님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경제력으로 참아보자... 그래서 다시 온 것임. 그게 결혼하면 바뀔 것 같죠???? 절대 안바뀜. 결혼후에도 허구헌날 이혼하자는 말 달고 살 것임. 그래서 님이 반대급부로 뭐 사주면 그거... 1달도 안감... 또 이혼하자 함... 님... 정신차리고, 걍 얼굴 보지말고, 성격을봐요. 좀 못생겼어도, 님한테 매달리는 여자 있음. 그런여자들 중에 좀 똑똑한 여자를 고르셈. 그럼, 나중에 님이 잘 벌어주는 돈 관리는 충분히 함.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