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한국왔다 눌러앉게 생겼어요 한국왔다 눌러앉게 생겼어요 Name * Password * Email 부인분이 타격중인 원글님의 원점을 줄이세요.. 당췌 무슨말인고 하면, 그런 유형의 부인들은 남편과 자녀가 생기고 남편의 자산이 양성화 되서 집을 남편이 혼자 차출 또는 같이 공동으로 산다던가 하는 식의 경제적인 쇠사슬이 엮이는 순간 부터 남편을 베타로 인식하고 언급하신 종류의 심리전을 구가하고 심한 경우엔 이혼 서류를 가져옵니다. 한마디로 남편이 이런저런 이유 (경제적인 이유, 자녀 등) 등으로 쉽게 발 뺄 수 없다는 점을 "약점"으로 인식하고 가스라이팅을 시작하는겁니다. 안타깝지만 원글님의 부인분 께서 이미 이혼을 언급하신걸로 보아 레드라인에 근접했다고 보여집니다. 원점을 되돌아 보시고 부인이 무기삼는 요소를 하나씩 제거 해 나가시던지 마음을 단단히 먹고 실천 하시길 바랍니다. 예를 들어 재산이 얽힌게 있으면 (집, 차 등등) 명의를 확실히 하시고, 개인 자금은 확실히 개인화 해 놓으시는 등의 작업 말입니다. 은퇴연금이나 실물 자산도 그렇고.. 또 자녀는 최악의 경우 양육권 분쟁까지 각오하고 마음을 먹으시길 바랍니다. 발이 가벼워지고 마음이 초연 해 지시면 부인분의 가스라이팅에도 자연스럽게 잘 대처 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말씀드린 상황과 마음을 잘 정리하시고 차분하고 조용하고 냉정한 어조로 부인분께 경고를 내려 보시길 바랍니다. 이혼 협박 건도 어영부영 넘어가지 마시고 이혼서류는 본인이 먼저 준비하셔서 내 보이시기 바랍니다. 물론, 퍼포먼스 이지만 당연히 이혼을 각오한 퍼포먼스죠.. 그런데 십중칠팔 남자쪽이 먼저 이렇게 나오면 여자는 잘못했다고 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