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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 74.***.153.255

여기에서 묻지도 않았고 별로 필요도 없는데 줄줄히 자기는 맨손으로 와서 이만큼 해넸다 등등을 이야기하는데 … 여친앞에서도 본인도 모르게 버릇처럼 이야기하지 않았나 싶네요. 그리고 그런게 좀 안맞게 느껴진게 아닐까요?

본인이 왜 헤어진지는 여기에 아무리 설명해도 본인과 그 친구밖에 모릅니다. 여기서 왜그럴까요 하지말고 당당히 가서 물어보세요. 내용도 보면 이제 직장있고 집있으니까 결혼만 하면 되는데 마침 이사람 만나니까 하자는 식으로 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