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한국왔다 눌러앉게 생겼어요 한국왔다 눌러앉게 생겼어요 Name * Password * Email 해결방법 조언 좀... 게으르고, 고집세고, 능력없는 여편네들이 이혼할때 재산은 귀신같이 잘 뽑아먹더군요. 님이 생각하기에, 최선의 방향은 무엇일지 ??? 대화하라고 하는데... 이미 보셨다시피, 게으르고, 고집세고, 능력이 없어서, 대화...는 불가능합니다. 대화하다보면, 결국 여자가 더 노력하고 일하고 그래야 하는데... 보통 스스로가 인정을 못하더군요. 맨날 하는 말은, '남들은 다들 널럴하게 사는데, 우린 왜 이렇게 빡세게 살아야 하나...' 웃기는건, 그러면서도 남들 누리는거 다 누리고 싶어함... 이게 말이 안되는건데... 지가 말이 안되는 기대를 하는 것 조차 모름. 정말 한숨이 나옴.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