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왔다 눌러앉게 생겼어요

한미 172.***.145.177

한국이냐 미국이냐 여부 보다는, 부인분께서 이혼을 쉽게 입에 올리시고 그것을 레버리지로 사용하시려는 자체가 문제 인거 같네요. 다른 뿌리깊은 갈등이 없는지 되돌아 보심이.. 쉽게 이혼 하실수도 없지만, 그렇다고 이혼 협박에 이끌려가 것도 옳은 처사 같지는 않아보입니다. 분명히 다른 경우에 또 이혼 공갈이 나오게 됩니다. 이번엔 미국 이주 건은 잠시 뒤로하고 부인분의 이혼 협박에 대해 진지 하게 대화 해 보시길 바랍니다. 아닌건 아닌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