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한국왔다 눌러앉게 생겼어요 한국왔다 눌러앉게 생겼어요 Name * Password * Email 그게 참,,,,, 내 인생을 찾자니 가족이 걱정이고,,, 책임과 한번뿐인 인생의 딜레마에서 고생많으십니다. 소크라태스 형님이 와도 정답이 있는것도 아니고, 모든건 다 본인들 각각의 인생관에 달려있고, 선택도 정답도 본인안에만 있는데 어떻게 별 말씀도 못드리고, 힘내라는 말만 해드리고 싶네요. 저도 타국에서 이런저런 왜국인 와이프랑 살면서 정말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 되나, 다버리고 새출발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고, 마누라는 저한테 벌써 맘 떠난지 오랜걸 알면서도 그냥 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찾기위해 이런저런 일도 하시고, 새로운 도전도 해보시는건 어떠실지 싶네요. 화이팅! (여자들은 결혼하고 애낳으면 제 생각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남편 얼굴도 보기 싫어하는것 같음.... )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