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에게 이직 통보 tip

dd 162.***.26.130

“이렇게 책임 없이 나가다니 실망이다. 도덕적으로 문제 있다” 일단 이런 얘기는 또 개소리구나 하시고 그냥 한귀로 흘리셔야 하고요, 이번에 현재 보스에게는 이메일로 자세히 설명할것도 없고 그냥 ” 다른곳으로 이직하게 되었다, 그동안 함께 일해서 즐거웠고 많이 배웠다 감사하다 ” 그러고 땡치세요. 무슨 이메일을 보내 약속을 잡고 만나서 얘기하고 그럽니까, 그사람도 이직하는 사람과 그럴시간, 그럴필요 없고요, 님은 더 그럴 필요, 시간 없습니다. 이메일로 간단명료하게 그러나 매너없지 않을정도로 딱 요점만 간단히 해서 보내세요. 그럼 그냥 다 끈난겁니다. 전 회사 보스가 님 나올때 “이렇게 책임 없이 나가다니 실망이다. 도덕적으로 문제 있다” 이딴 개소리 지껄이는건 그냥 님에게 감정 분풀이 하는겁니다. 님이 그걸 듣고 감정적으로 영향받거나 흔들릴 필요가 없어요. 만약 앞으로도 그런 보스가 있다면 미친새 끼 개소리 하고있네 옘병 하고 나오면 되는겁니다. 일 잘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직장생활, 사회생활할때 깔끔하게 비즈니스 마인드로, 딱딱 맺고 끊고 절대 이용당하지 않고 정신똑바로 차리고 하는것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