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요즘 많이 안 좋아 보이던데요.
프로세스 어드밴티지로 덕을 보던 회산데, 그게 없어져서 지금 어느 방향으로 갈지 정해야하는데 리더십도 별로 신뢰가 안가고 그러네요.
현재 인텔의 주요 고객사들이 대거 칩개발을 하면서 서버 수요에 기대고있는 인텔에는 안 좋은 모양이지만 장비 수요는 좋아보입니다.
그동안 인텔의 레시피가 사회물정모르는 프레시 박사 뽑아서 갈아 넣어서 프로세스에서 우위를 차지하는 거 였는데
사람 갈아 넣기는 대만이나 한국이 더 잘해서 이제는 따라잡혔고 앞으로 다시 우위를 찾아 오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그렇게 된다면 에이엠디가 그랬던 것처럼 팹을 정리하고 팹레스로 가려하겠지요. 그러면 프로세스 엔지니어 잡 시큐리티도 문제가 있을 수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