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나만 힘든건가…? 나만 힘든건가…? Name * Password * Email 접시를 닦으며 벤츠를 타던, 연봉 삼십만에 자전거를 타던, 둘다 아무 문제 없이 잘 사는 겁니다. 다 자기만의 목표나 행복, 철학이 다르니까요. 단, 이 모든 다양함을 받아들이는 것에는 조건이 있습니다. 어떻게 살던, 자기가 결정한 일의 결과에는 자기가 책임을 져야죠. 접시 닦으며 벤츠를 타는데 매일 신세한탄이나, 가진자들을 욕하거나, 누군가의 도움을 바라면 안되고, 연봉이 높아도 자전거 타고 다닌다고 접시 닦으며 벤츠타는 행복에 젖어사는 이들을 비판해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