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 . Name * Password * Email 수년 동안 때마다 몇 백불씩 했는데 돌아오는 건 이 엄한 코비드 시기에 나만 고통 분담이라네요. 그래서 올해는 생까기로 했습니다. 선물은 덴장....내가 불우 이웃이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