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버니 믿는 구석이 있어서 저러는 겁니다. 맏벌이 하는 부부중에 저런 사람 많아요. 제가 아는 몇몇분들도 와이프가 남편 공부하는 동안에도 계속 벌었는데, 남편은 졸업하고 잡잡고 금방 때려치우길 반복합니다. 결국 집에서 놀고있슴.
개인적으로 화를 못참니 머니……쓰발 누구는 화낼줄 몰라서 참고일하냐? 누구는 너만큼 자존심없어서 회사에서 스트레스 먹고도 집에다 말도못하고 다음날 출근하냐? 다 가정이 있고 지킬사람이 있으니 이를 악물고 참는 거다. 일하다 때려치우는거 이유는 단하나. 철이 덜들어서. 와이프가 일하니 당장 먹고는 살겠다 싶으니 철들필요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