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가 세금 내는거 싫어 합니다.
내돈이 나가는거 같죠
세금으로 인한 개인적이익은 피부로 느낀적 별로 없을 겁니다.
그런데
왜 군대가는게 아무 쓸데없다는 헛소리들 하죠?
그냥 의무를 다하는 겁니다.
대한민국의 남자로서의 의무
그 의무 했다고 칭찬해주길 바라나요?
그 의무 다했다고 뭔가 이익이 있길 바라나요?
그런게 다 소용없고 나에겐 쓸모없다면 과감하게 국적 버리고 미국시민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한국 입국이 어쩌네
F-4비자가 어쩌내 투정 부리지 말자 입니다.
투정 부린다는 것은
미국시민으로서 미국에서 단물은 빨고
한국에서도 교포로서 단물도 쪽 빨고 싶다는 건데
군문제가 걸린다는 거죠
자신들의 이익 극대화를 위해 대한민국 남자로서의 국방의의무를 이익의 잣대에 올려 놓는 다는 겁니다.
저도 인정합니다.
군대에서 배울만한거 별로 없어요
해야 하니까 하는 겁니다.
욕심을 부리니 머리가 아프지요
유승준때문에 자신들이 이익이 줄까봐 전전 긍긍
제대로 살아 왔으면
의무를 다했으면
아무 상관 없는 겁니다.
하기싫은 건 회피하고
하고싶은건 다 해야 하고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