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국애서 있을때 12시간이상 공부했었습니다.
그후 미국에 유학와서 영어 에세이때문에 하루 17시간 연습하고 심지어 졸업 논문쓸려고 매일 저렇게 6개월 살았고
그리고 그후 졸업 전 3개월전애 남들 2년 걸리는 자격증 시험 공부해서 따고…
전 솔직히 공부머리가 아닙니다.
하지만 내 팔자에 맞지않게 부단히 노력했고 20대 중후반에 나이비해 많이법니다.
미국의 대학애서 공부는 한국 공부랑 많이 수준이 달라요.
토플 112점이시면 충분히 아이비리그쪽 지원가능하시고 베이애리아면 유씨 버클리 추천드립니다. 솔직히 한국보다 미국 대학공부가 더 쉽습니다. 여기애들 한국사람처럼 똑똑하지못해요.
너무 두려워마시고 저같은 멍청이도 해냈으니 머리좋으신 원글님은 더 잘하실겁니다.